일..,
T사 채용작업은 수개월 째 촛불이 꺼졌다 켜졌다를 반복하며.. 오늘 또 꺼졌다.. CEO께서 담당 임원분께 부정적 의견을 주셨다고 한다.. 아 돌겠네 IC-Design base의 양산이슈를 다루는 Product Engineer는 정말 정말 시장에 없습니다요..

C사의 FAE (Field Application Engineer) 채용 건은 candidate께서 IC-Designer였는데 해당 포지션을 고사하셨는데 고객사에서 Designer Position으로 채용을 결정해주셔서 오늘 Offer Letter 작성이 완료되었다.
둘 다 중국 자본 회사인데…
두 작업이 같은 듯 다른 느낌인데..
여기에 녹아진 나의 맘과 마음의 자세는 이전과 달리 .. 고객사의 biz 상황의 입장과 후보자의 career path를 모두 고려하며 여기에 헤드헌터인 나의 비지니스적 목적을 우선시 하지 않으려 노력했었다.
Real,,,, inhouse Hiring manager로써 균형을 가지려 노력했다
몇 일간을 꿈에서도 (꿈으로 야간 출근하여)난 고객사와 후보자 사이에서 미팅를 어어나갔다.
그리고 미팅 전, 꿈에서 (?)기도를 먼저했었다. 나의 욕심이 먼저가 아닌 소중한 한 개인의 인생을 먼저 공감하며 바라보고, 여러 가족의 생명 끈이 이어진 고객사의 비지니스 상황에 악영향이 미치지 않도록 역할을 할 수 있게 해달라는 기도를 하고 미팅을 진행했었다. ( 음. 난 지금 주일성수도 제대로 하지 않는 나일론 기독교인인데. 우찌 꿈에서 그랬을까 싶으다. 신통방통.. )
Anyway,
각각의 결과가 긍정과 부정적으로 달리 나오긴 했지만 ..감사하다.
그래도 나의 욕심의 그릇이 채워지지않음으로 양 고객들을 향해 blame 하지 않는 여유를 주신 하나님께 항상 감사하고 있다.
No Where?
No w. Here!!
True Headhunter , TCG’er(Taregt Consulting Grou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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