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最善)이 아닌 최선(最先)의 한 주간을 응원드리며...
한 주간의 멋진 성과 달성을 바라며
우리는 일을 하며 종종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최선’이라는 말을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대부분은 아래 첫번째의 한자어휘의 개념으로 생각하고 있으시죠..
한자로 풀어보면,
1) **최선(最善)**은
- 最: 가장, 제일, 무릅쓰다
- 善: 좋다, 훌륭하다, 잘하다
즉, 가장 좋은 상태를 만들어내기 위해 감당해야 할 것을 감당하는 것이 최선이라 할 수 있습니다.
통상 진행과정에 의의와 의미를 두고 발생된 결과에 대해서는 너무 신경을 쓰지 말자라는 의미로 사용이 된다.

2) 또 다른 해석으로 **최선(最先)**은
가장 앞선다, 가장 먼저 도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는 곧 가장 좋은 결과를, 가장 빠르게 만들어 내는 것을 뜻합니다.
이 두 의미를 종합해보면,
‘최선을 다한다’는 말은 단순히 과정을 성실히 밟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가장 좋은 결과를 목표로 삼고, 그 결과에 가장 먼저 도달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어야 합니다.
우리는 앞으로 과제와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나는 이 일을 얼마나 열심히 했는가”가 아니라
“이 일을 통해 어떤 명확한 결과를 만들어냈는가”를 스스로에게 묻는 조직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는 댓가 (돈) 을 받으며 일하는 사람 , 즉 프로입니다. 프로는 결과를 만들어야 합니다.
내용은 정확하게 (right) 속도는 빠르게 (fast).. 프로는 과정을 가지고 이해와 양해를 구하기 보다 만들어진 결과로 평가 받으며 인정받는 것이 프로의 본질입니다.

이번 주도 ,
우리 각자의 자리에서 가장 앞서 결과를 만들겠다는 의식,
그리고 성과로 책임지는 자세로 임한다면
분명 한 단계 더 단단한 성취를 함께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 한 주간, 멋진 목표/성과 달성을 기대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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