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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의 생각들/MY THOUGHTS

Return to Humanism in the Age of AI - Rediscovering Digital Illiteracy through Feelconomy and Human-in-the-Loop ( AI 시대의 휴머니즘 회귀 – Feelconomy와 Human-in-the-Loop를 통한 디지털 문맹의 재발견 )

by 꼰대 헤드헌터-타겟컨설팅그룹 James Kang 2026. 3. 28.

Return to Humanism in the Age of AI - Rediscovering Digital Illiteracy  through Feelconomy and Human-in-the-Loop 

(AI 시대의 휴머니즘 회귀 – Feelconomy와 Human-in-the-Loop를 통한 디지털 문맹의 재발견)

꼰대 헤드헌터가 AI에 눌려 하루 하루를 생활하며... 아,,이게 맞나 라는 생각을 자주 반복하면서 ,,몇 자 써봅니다.  뻔한 이야기 어렵게 풀어보기,,,,,^^  결론은 예상한 바로 그것입니다!!

우리는 AI ( Artificial Intelligence )들을 통해 가끔 이런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어, 이놈이 또 거짓말을 하네." 이런 경우가 꽤 자주 반복되고 있습니다. AI( Artificial Intelligence )가 독창적이고 빠르며 우리의 의존도를 매일매일 업그레이드하고 있지만, 여전히 부족함을 채워줘야 하는 무언가가 존재합니다. 때로는 AI가 제공하는 자료와 정보, 지식을 무시하고 Digital Illiteracy (문맹자)가 되어 인간의 가슴으로 이해하고 결정해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휴머니즘의 회귀가 눈에 띄고 있으며, 감정과 경험이 중심이 되는 경제 패러다임인 Feelconomy와 최종 의사결정에 인간의 참여가 필수적이라는 Human-in-the-Loop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AI ( Artificial Intelligence)를 때로는 나의 직관적 판단으로 무시하는 경우도 있어야 합니다..

.Digital Illiteracy (디지털문맹)..듣지말고, 보지말자..

**Digital Illiteracy (디지털문맹)**의 definition은 디지털 환경에서 정보의 해석, 분석, 그리고 활용 능력이 부족한 상태를 말합니다.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서 단순히 기술을 사용할 줄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가 접하는 정보를 비판적으로 평가하고, 어떻게 활용할지를 아는 능력인데 AI (Artificial Intelligence) 가 제공하는 정보가 항상 정확하거나 신뢰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에서 그냥 문맹이 되자는 의견입니다. 전원을 끄자? 와 같은 느낌..

외부의 정보와 지식을 보지않는 디지털문맹은 기술적 자료나 정보, 지식을 무시하는 것만을 의미하기 보단 감정과 경험이 중심이 되는 의사결정 과정에서 인간적인 요소를 중요시 하자라는 의미를 더 강조하려 합니다. 즉, 디지털 정보가 넘치는 시대에 인간의 감정과 경험이 여전히 중요한 가치로 남아 있다는 점을  우리가 잊지 말자는 것입니다.  AI가  100%가 아니니까요. 이런 맥락에서 Feelconomy 과 Human-in-the-Loop라는 우리의 휴머니즘 바탕의 의사결정을 backup해주는 key word's를 찾았습니다.   

1) Feelconomy (필코노미)

근래의 Issue Key word's 중 하나로, Feelconomy는 "감정(Feel)"과 "경제(Economy)"를 합친 말로, 소비자들이 제품이나 서비스를 선택할 때 감정과 경험을 중시하는 현상을 가리킵니다. 사람들은 이제 제품의 기능뿐만 아니라, 그 제품이 자신에게 주는 감정적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소비자 경험: 요즘 많은 브랜드들은 소비자의 경험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애플(Apple)은 기술적 우수성뿐만 아니라, 제품을 사용할 때 느끼는 감정적 만족감도 중요하게 여깁니다. 이러한 접근은 소비자들이 브랜드에 대한 신뢰와 충성도를 더욱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 직장 선택: 현대의 직장인들도 급여와 복지만으로 직장을 선택하지 않습니다. 회사의 문화, 가치관, 동료와의 관계 등 감정적인 요소들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구글은 직원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인재를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2) Human-in-the-Loop

Human-in-the-Loop는 AI나 자동화 시스템에서 최종 의사결정에 인간이 꼭 개입해야 한다는 원칙을 의미합니다.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인간의 감정과 직관이 여전히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 AI의 한계: AI는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예측하지만, 현재의 복잡한 상황을 완벽하게 이해하기는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AI가 이력서를 분석할 때 기술적 스킬만 고려할 수 있지만, 문화적 적합성이나 팀워크 능력은 놓칠 수 있습니다.

 

 

  • 사례: 구글은 AI를 활용해 인재를 찾지만, 최종 결정은 인간 관리자가 내립니다. 이는 다양한 관점과 감정적 요소를 고려하기 위해서입니다. IBM도 머신러닝과 인간의 직관을 결합해 인재 채용에서 기술적 스킬뿐 아니라 가치관과 문화적 적합성을 평가합니다.

 

때론, 다 내려 놓고 백지에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우리는 매일같이 소셜 미디어와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에서 정보를 접하게 됩니다. 정보의 신뢰성을 평가하고,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바탕으로 소셜 미디어에서 특정 정보가 사실인지 아닌지를 판단하고, 그 정보가 어떤 감정적 영향을 미치는지를 고민 하는 과정에서 우리 인간의 감정과 경험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다시 깨닫게 됩니다.

좋은 도구로써의 AI 시대...

 AI가 의사결정의 최상위 먹이사슬에서 자리잡고 있지만, 우리는 여전히 객관화된 데이터와 정보, 지식을 무시하고 감정과 마음으로만 바라봐야 하는 상황이 존재합니다. 뭔가 채워지지 않고 한 번에 딱 믿어 지지 않는 결과치가 빈번히 확인되는 지금,,, 논리력이 떨어지고, 통계적으로 신뢰할 수 없는 확률의 의사결정이 때론 보약이 된다. 

건강한 Feelconomy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는 Human-in-the-Loop

특히 개인의 경력 개발에 있어, 내가 하고 싶은 일과 가고 싶은 방향이 우선순위에 올라가야 한다는 점은 매우 중요합니다.

결국 AI와 인간의 협력은 기술과 감정, 데이터와 인간성이 조화가 필요합니다. 

디지털 문맹(Digital Illiteracy)은 AI와 비교하면 분명히 뒤처지고, 불편하며, 때로는 보이지도 않고 들리지도 않으며, 무슨 말인지 이해하지 못하는 결핍처럼 보이지만 예컨대 우리 회사 부장님이 빨간 짬뽕을 보기만 해도 땀을 흘리는 것처럼, 설명할 수 없지만 분명히 결과로 드러나는 인간적인 반응이 있습니다. 바로 그 이유 없는 감각, 설명되지 않는 직관, 존재 자체만으로 느끼고 결정하며 반응하는 인간의 힘을 믿어주는 여유가 때로는 필요하지라는 생각입니다..

올바른 최적의 의사결정을 위해 건강한 Feelconomy + Human-in-the-Loop는 결국 우리의 삶에서 ‘가슴과 마음’이라는 검증되지않은 나침반이 되는 것 같습니다. AI가 아무리 정교해져도, 우리에게 신이 주신 그 무언가,,인간적인 반응과 감각 등이 더 건강하고 지속가능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AI가 아니라 하더라도,  야매의 부채도사님, 하나님, 하느님, 부처님,등등 나의 가슴과 마음에 계신 그 분(?) 이 맞다고 하면 그냥 Go forword !!  ( 유답, 답은 you가 가지고 있다.)    아수라말발타~~ , 심호흡 한 번 하고 하고 싶은데로...   - 꼰대 헤드헌터 한 말씀..^^